여행업의 본질
위기에 처할수록 본질에 다가가서 위기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고 구축하는 것이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역할이자 의무이다.
회사에 일하는 사람들은 대주주가 얼마나 수익을 남기는 것에 관심을 두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행동으로 기업과 세상을 바꾸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하는데 관심을 가져야한다.
그 자세와 태도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나를 풍요롭게 한다.
여행의 본질은 수익과 가격이 아니라 자유와 즐거움 그리고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 여행을 통해 여행자들이 자신의 싦을 사랑하는 것이다.
추상적인 이야기지만 20년 넘게 여행업을 하면서 여행의 본질에 해당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자유 원하면 24시간 가이드
또한 위 시스템에 여행의 본질에 다가가는 내용을 담았다.
나를 사랑하는 유럽여행이다.
매일 유럽의 낯선 도시에서 고대부터 중세와 르네상스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자유롭게 시간여행을 하면서, 위대한 인류의 걸작을 만날 때마다 내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알게 된다. 그리고 그 길 위에 있는 나를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한다.
관성과 생존 그리고 수익에 휘둘리지 말고 여행의 본질을 향해 가야 여행의 미래가 보인다.
본질에 다가가야 혁신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