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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책들, 책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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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
배우고 표현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현실은 다 큰 아들 셋, 아직도 육아 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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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리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에 행복하지 못했던 날들, 왜바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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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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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데
안녕하세요. 머물러가는 날 것의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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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토
소중한 것은 모두 일상 속에 있다. 일과 육아를 하면서도 각자의 시간과 공간을 사수하고 싶어하는 개인주의자 부부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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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의 시선이 닿는 곳
따듯한 시선, 따듯한 말, 그리고 내면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사람, 뷰티의 시선이 닿는 곳에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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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수집가 지니
제 삶에 찾아온 세번의 암이라는 불청객 덕분에 나도 잘 모르던 나를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에게도 넉넉한 곁을 내어주고 싶은 작은 소망을 품습니다. 그래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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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결
햇살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나답게, 고운 결로 써내려가는 작가 / 에세이, 시, 소설 떠오르는대로... 의식의 흐름대로 일단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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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A
ATHA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며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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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네
꽤 오래 수필과 평론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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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지으며 나다운 삶을 그려나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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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홍
책을 읽으며 머무리는 문장을 필사합니다. 필사를 통해 나와 나가 만나는 시간을 쓰담는, 쓰담쓰다 필사반을 운영하는 쓰담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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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사슴같은 눈, 호랑이같은 마음으로.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인간. 심리학 강사, 범죄심리사, 한 아이의 엄마. 책 읽기와 글쓰기가 주는 치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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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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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주
<章 글 장 喜 기쁠 희 周 두루 주> 나의 삶에서 느끼고 깨달은 모든 것들을 글로 통해 위로와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글 주제 에세이,신앙(기독교),상담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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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선
2005년부터 국제학교 미술 교사입니다. 한국, 폴란드, 아제르바이잔에 이어 노르웨이에 살고 있습니다. 노르웨이에서 가르치는 일 외에 그림과 글로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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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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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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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랑비탈
깊은 사고의 방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진실을 찾아 글로 해석하는 작업을 즐거워하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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