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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듭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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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린
캣맘(집사), 엄마, 아내, 직장인, 페스코 베지테리언. 어쩌다 고양이와 눈이 마주쳐버려서 사는 게 조금 고단해졌지만, 기쁜 마음으로 움직이고, 가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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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경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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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조금 덜 끈적한 불안과 털복숭이들이 함께 지냅니다.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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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파파
펜션을 운영하면서, 두 아이를 키우는 남자 사람입니다. 많은 가족과의 대화를 통해 사람다워지는 중입니다. 가족, 육아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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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영국에서 동물복지를 공부하고온 수의사입니다. 네이버페이지:시골에서 유기견과 함께 사는 수의사입니다. https://band.us/@mangi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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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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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깃털
마당있는 집에서 싸복이 남매와 하늘이, 뒷마당의 길냥이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삶을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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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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