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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준
글쓰는 중, 글쓰는 준. ‘7년차 해외영업 전문가이자, 1만 팔로워 사진작가' 준(Jun)입니다. 제 직업, 그리고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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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미
입꼬리를 귀에 걸고 사는 여자, 인생을 유쾌하게 버텨냅니다. 쓰고, 웃고, 때로는 울며 삶의 조각들을 따뜻한 이야기로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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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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