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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햇살
여행을 좋아하는 제주 토박이. 두 딸의 엄마. 배우고 여행하고 기록하며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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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습작의 후반 인생을 사는 동안 사이에서 발견한 의미를 끝까지 표현하고,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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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담
담담하게 그리고 느리지만 천천히, 훗날 무르익을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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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쌤
21년차 현직 초등교사 주주쌤입니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아이들, 엄마, 아빠들을 대하며 경험한, 우리들의 진짜 고민과 생활을 함께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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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익숙한 방식 대신,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사소한 선택을 해봅니다. 마주한 낯선 장면과 내 마음을 짧게 기록하며, 비우고 받아들이는 연습 속에서 조금 더 나다운 하루를 보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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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아 글을 쓰며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길을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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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코
스페인어로 밥벌이 하는 직장인 입니다. 스페인과 중남미 여행, 생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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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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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hee
좋은 글을 읽으면 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언젠가 그런 글을 쓸 수 있기를 바라며 읽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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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봉
엄마와 직장인으로 살다 수십년간 꿈꿔온 작가의 꿈을 슬며시 꺼내봤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글을 일단 한 번 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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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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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
MBTI 'I형'과 'E형', 그 중간에 있는 사람. 힘든 육아와 스트레스 연속인 업무 속에서 한껏 웃으며 고통은 날려버리는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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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나
다른 이의 글을 가르치던 삶에서 벗어나 글을 쓰는 사람이 된 40대, 여자, 사람,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전히 성장 중인 엄마 사람의 일상과 잔잔한 파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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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포레relifore
<문해력 그림책 100> 저자/ 한겨레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 연재중/ 그림책을 사랑하는 초등교사/ 그림책으로 질문하고, 대화를 나누는 수업/ 찌자매랑 전원주택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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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지으며 나다운 삶을 그려나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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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경
<리얼포르투갈>,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스톱오버헬싱키>, <배틀트립>,<오스트리아홀리데이>등을 썼다. 좋아하는 일을 오래하기 위해 매일 수영하고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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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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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벳
자폐성 장애를 지닌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엄마이자 장애예술 매개자이면서 글을 쓰는 오벳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며 하루 하루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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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그녀
교육에 관한 탐구를 즐기는 15년 차 초등 교사이자 9년 차 두 아이의 엄마. 교실과 가정에서 ‘교육 덕질’을 적용하며 웃고 우는 생활을 즐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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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nina
어쨌든 삶은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십이 지나며 나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갑니다. 퇴직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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