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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하
나의 아침은 당신의 저녁보다도 만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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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임
장혜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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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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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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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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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브리
이건 일종의 우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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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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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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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은
시민단체에 활동가입니다. 일터에서의 가치를 일상에서는 어떻게 실천하고 어려움을 겪는지 또 어떻게 풀어나가는지를 차곡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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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일을 하고 두 아이를 키웁니다. 책과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부글거리는 생각들을 오래오래 들여다보며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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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낭콩
03년생 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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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
<엄마라는 이상한 세계>를 썼습니다. 블로그(https://blog.naver.com/iskii82)에 글을 더 자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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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백담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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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은빛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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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먼 과거에 독립영화관에서 일했습니다. 가까운 과거에 비자발적 퇴사자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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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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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새
숨어 들어갔던 대학원에서 나와서, 현실을 바라보는 철 없던 서른 살. 매주 금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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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낮잠
시오랑과 가장 비슷하지만, 카뮈처럼 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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