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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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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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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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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산
한국에서 무역과 제조업을 30년이상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모아 두었던 소재를 가지고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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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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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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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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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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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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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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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름
소소한 이야기들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summer_j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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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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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만
포럼M 디렉터로 활동하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인사이트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www.tren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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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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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프로
멀티캠퍼스, 패스트캠퍼스, 트레바리 등에서 AI 및 마케팅 강의를 하고 글을 씁니다. workinga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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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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