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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양푼이
골드미스를 꿈꿨지만 현실은 스테인리스ㅠ 그래도 여전히 큰 물에서 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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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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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Point
SF와 와인 그리고 여행을 즐긴다. 낡아서 곰삭은 책속에서 영롱한 와인 한잔을 구하러 떠난다. 모바일트렌드2018/사물인터넷/모바일트렌드2014/모바일트렌드2015 쓴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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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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