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2

여기가 족자에서 가장 유명한 대학교구나..

by 매일 영어

Q : 오늘 하루는 어땠니..?

오전 11시 오늘 하루 시작.

역시나 그랩 타고 출발.

족자카르타 공립대학교 UGM

가자 마다 대학교.

15분 만에 도착.

숙소와 가깝게 대학교가 있다.

어제 간 Tempo Gelato 근처.

UGM의 명물(?)

그냥 그런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사실 잘 모름. 걍 이쁨)

대학교가 자연 그 자체다.

숲 속에 대학교를 지은 느낌?

사실은 반대겠지.

걸어 다니다 다들 모여서 뭔가 하는 것 같아 한 컷.

풋풋한 모습이 참 좋다.

대학교 왔으니 학식 먹어줘야 제 맛.

인도네시아 학생들과 함께 밥 먹기.

이게 약 1,300원.. ㄷㄷ

생과일주스는 심지어 천 원도 안 한다..

대학교라 더 싼 음식들.

건너편 대학 건물 구경 중.

한 건물이 대학교가 아니라 한 동네가 대학교다.

공립이라 그러지 엄~청 넓다.

구경하다 집 가기 전에 주스 사기.

저녁에도 먹기 위해 4잔 주문.

한국에선 상상하기 힘든..

배도 채웠고 구경도 다했으니 오늘 하루 끝.

다시 숙소로.

운동도 하고 쉬며 시간 보내다 저녁 먹기 위해 나왔다.

오늘 저녁은 한식 배달.

하늘은 여전히 예쁘다.

한식 하면 역시 김밥과 라면.

얼마 남지 않은 해외여행.

그럼에도 한식은 왜 매일 생각나는지.

아무튼 잘 먹었다.


“ 도시마다 대학교 분위기는 참 다르다.

그래서 재밌다. ”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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