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관광지 여행, 맛집, 카페
Q : 오늘 하루는 어땠니..?
오늘은 자카르타 하면 떠오르는 여행지
모나스
자카르타 대성당
이스티크랄 모스크
그리고 맛집과 카페
오늘의 계획이다
그랩 타고 도착한 식당
<Joni Steak>
스테이크 맛집이다
현지인에게도 꽤 유명한 식당으로 보인다
기대된다
치킨 모짜렐라 스테이크
약 5천 원
크기가 굉장히 크다
뿌려져 있는 소스와 모짜렐라의 조합이 미쳤다
이 가격에 레스토랑 급 스테이크라니..
이건 베프 스테이크 미디엄
돈가스 소스와 비슷한 맛이 난다
그리고 진짜 부드럽다
젤린줄..?
이건 하나당 1만 원 정도
가성비 있게 배불리 먹고 이젠 구경하러
<이스티크랄 모스크>
세계에서 3번째로 큰 모스크
동남아에서 가장 큰 모스크다
실제로 보니 모스크 같진 않고, 정부 건물 같은 느낌?
다른 이슬람 나라에서 본 모스크랑은 좀 달랐다.
현대적인 느낌?
대조적으로 건너편에 있는 천주교 성당
<자카르타 대성당>
개인적으론 성당이 멋있었다
여행 중 모스크를 많이 봐서 그런가..?
익숙해서 그런가..?
아무튼 성당이 성 같고 멋있다.
다음은 독립 광장의 모나스를 보러
<모나스>
인도네시아가 독립 한 걸 기념하는 탑
멀리서 봤을 땐 그냥 그랬는데 가까이서 보니 이것 또한 멋있는 건축물이다
세 개의 건물이 한 곳에 몰려 있으니 꼭 한 번 여행해 보길 바란다
마지막 카페 도착
<Kopi Nako>
도심 속 자연?
대형 카페임에도 거의 만석
잠시 쉬기에 수다 떨기에 좋은 카페다
라즈베리란 음료
달달하면서 상큼한 게 여름에 알맞은 음료
이건 Kopi Nako의 시그니처 음료
라뗀데 두리안 라떼
뭔지 모르고 마셨다가 깜짝 놀랐다
두리안 싫어하면 절대 못 마실 음료
결국 그녀의 음료와 바꿔 마셨다
난 못 마시겠다..
3-4시간 정도의 여행을 마치고 다시 숙소로
저녁엔 마트에서 치킨 먹기
한국에선 잘 안 먹는 편의점 치킨인데 여기서 매일 먹고 있다 ㅎㅎ
내일은 또 얼마나 재밌는 하루가 될까..?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