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ㅣ
오늘은 한국 마트 가는 날
항상 한국 가기 전 기념품을 사거나 짐을 맡기기 위해 롯데마트를 가는데 오늘은 물가 비교하러 ㅎㅎ
금강산도 식후경
일단 점심부터 먹자
구글 평이 1만 개 이상이나 있는 카페 겸 식당
꽤나 넓다, 꽤..
2층에 옆 건물까지
구경하거나 사진 찍기도 좋은 곳이다
<Du Mien Garden Cafe>
이런 음료도 파는 곳
맛은.. 술맛도 약간 나는 것 같고 ㅎㅎ
달달한 블루베리 맛 스무디다
나는 분짜 먹어주기
이젠 1일 1분짜 먹기
분짜 덕분에(?) 반미를 끊었다 ㅎㅎ
고기와 쌈채소와 쌀국수를 소스에 찍어 먹으면.. 환상
분짜는 어딜 가나 기본은 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롯데마트 가자
걸어서 10분 정도 걸렸다
해외로 떠난 지 5개월
한국 마트를 처음 봤다
괜히 반갑네
우리나라 롯데마트보단 좀 더 깔끔하다
평일이라 그런지 꽤나 한산하다
있을 건 다 있는 대형마트
구경하는데만 30분, 1시간 걸린다
구경 다 하고 이마트로 가기
진짜 이마트네..?
다낭에선 롯데밖에 못 봤는데 이마트는 좀 신기했다
뭔가 이마트 같진 않고 이마트 트레이더스?
창고형 매장 같이 생긴 느낌
롯데마트보다 유명한가 보다, 사람이 더 많았다
덕분에 꽤나 시끄러웠다 ㅎㅎㅎ
롯데마트에도 있었고, 이마트에도 있는 푸드코트
제일 사람이 많은 곳이다
우리도 저녁은 한국처럼 여기서 포장하기로
여기도 구경을 마치고 숙소로 복귀
전체적인 물가는 베트남 일반 마트들 보단 저렴한 편
근처에 숙소나 집이 있다면 충분히 올만한 곳
현지인들이 왜 많이 오는지 알겠다
이마트에서 사 온 저녁
다른 것도 있었는데 사진을 못 찍었다
맛은 평범?
딱 한국에서 즉석식품 사 먹으면 나는 그 맛
먹을만한 그 맛
저렴하니 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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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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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