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15

달랏, 왜 이렇게 맛있는 게 많니 ㅠ ㅠ

by 매일 영어

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 일기장

어제저녁에 나혼산 달랏 편을 봤다

마트에 간 장면이 있었는데 오늘 그 마트를 가보려 한다

그전에 점심부터 먹고

첫날에 왔던 식당

<Hanh Tam>

그녀 음식은 역시나 분띳누엉

비빔국수

오늘도 역시나 맛있다

두 번 와서 그런지 뭔가 더 맛있게 해 준 것 같은 사장님

나 역시 첫날 먹었던 음식

분띳호이인가..?

쌀국수떡 같은 걸 싸서 먹는 음식인데 달랏에선 이런 종류의 음식이 왜 이렇게 맛있는지 참..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달랏에서 제일 유명한 호수

쏜 흥 호수

호수를 따라 걷다 보면

GO 달랏이 나온다

달랏에 유일하게 있는 대형마트

그래서 그런지 항상 사람이 많다

호찌민이나 판티엣에 있던 롯데마트와 비슷하다

즉석식품 쪽도 화장품, 간식코너 등도 다 잘되어있다

도보로 이동하는 우리기에 적당히 필요한 것만 쇼핑했다

마트 여행까지 잘 끝내고 숙소 복귀

오전에 못한 일도 좀 하며 시간을 보냈다

오늘도 역시나 비가 오는 달랏

이틀 연속 같은 시간이 비가 온다

간식 먹으로 온 베이커리

첫날 들렀던 유명한 베이커린데 반미를 직접 셀프로 만들 수 있다

내 입맛에 맞게 만들 수 있어 너무 좋다

고수 듬뿍 넣기 ㅎㅎ

간식 먹고 또 일

그리고 저녁 사러 오기

야시장에서 먹었던 라이스페이퍼 피자집

야시장이 아닌 피자만 파는 집이다

혼자 두 개 주문

수란피자? 오리지널 피자

이렇게 두 개

만드는 과정을 보는 것도 나름 재밌다

안에서 먹는 곳도 있지만 포장하기

숙소에 있는 콜라와 함께 맛있게 아주 잘 먹었다

야시장에 있는 피자보다 훨씬 쫄깃함이 느껴졌다

냅다 바삭하기만 해서 식감이 재미가 없었는데 이 식당 피자는 진짜 맛있긴 했다

<Hia Lee>


오늘의 맛집 탐방 끝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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