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05

드디어 도착, 호이안

by 매일 영어

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 일기장

오늘은 5일간의 후에 여행을 끝내고 다낭 호이안으로 이동하는 날

그랩을 타고 미리 예약한 버스 출발지로 이동

오전 8시 출발인 버스

조금은 비싼 버스를 예약했다

총 20개의 좌석으로 되어 있는 슬리핑 버스

시설이 좋은 비싼 슬리핑 버스다

누워서 갈 수 있는 버스고, 충전이나 와이파이 물 등 충분히 편하게 갈 수 있는 버스였다


1인당 약 1만 원대 후반

후에에서 호이안까지 약 3시간 정도 달려

호이안 어느 길 한가운데 도착

그랩을 불러 숙소로 향한다

미리 예약한 Bespoke Villa Hotel

1박 당 2만 원 초반

일찍 도착했지만 얼리 체크인을 공짜로 해주셔서 짐을 대충 풀고

숙소 바로 옆 분짜 하노이

냐짱에서 자주 먹었던 음식이다

가격도 냐짱이랑 비슷했던 식당

맛도 비슷한데 냐짱이 좀 더 맛있었던 것 같다 ㅎ

현금이 모자라서 거의 마지막으로 출금하고

후식 먹으러 카페로

집 근처 대형 카페

<Bonte Cafe>

한국 가면 건강을 위해 건강식 위주 식단으로 바꿀 예정

미리 건강한 음식이나 음료를 먹기 위해 오늘 카페에서도 건강주스, 이건 여자친구 거

이건 내 거

꽤나 맛있다, 노 슈간데 엄청 달다

숙소로 돌아올 때 각자 한 잔씩 더 포장

포장 기다리며 바람 쐬기

중간에 마트 들러 필요한 물품과 간식, 과일 사고

집으로 다시 돌아오기

이동으로 못 했던 일들 마무리하고, 오늘은 저녁에 축구하는 날이라 시간 맞춰 호이안에서 엄청 유명한 반미 맛집에서 반미 3개 주문해서 먹었다

축구는.. 잘.봤.다.

다음 경기는 해외에서 마지막인데 좋은 경기 기대해 본다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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