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 일기장
오늘은 5일간의 후에 여행을 끝내고 다낭 호이안으로 이동하는 날
그랩을 타고 미리 예약한 버스 출발지로 이동
오전 8시 출발인 버스
조금은 비싼 버스를 예약했다
총 20개의 좌석으로 되어 있는 슬리핑 버스
시설이 좋은 비싼 슬리핑 버스다
누워서 갈 수 있는 버스고, 충전이나 와이파이 물 등 충분히 편하게 갈 수 있는 버스였다
1인당 약 1만 원대 후반
후에에서 호이안까지 약 3시간 정도 달려
호이안 어느 길 한가운데 도착
그랩을 불러 숙소로 향한다
미리 예약한 Bespoke Villa Hotel
1박 당 2만 원 초반
일찍 도착했지만 얼리 체크인을 공짜로 해주셔서 짐을 대충 풀고
숙소 바로 옆 분짜 하노이
냐짱에서 자주 먹었던 음식이다
가격도 냐짱이랑 비슷했던 식당
맛도 비슷한데 냐짱이 좀 더 맛있었던 것 같다 ㅎ
현금이 모자라서 거의 마지막으로 출금하고
후식 먹으러 카페로
집 근처 대형 카페
<Bonte Cafe>
한국 가면 건강을 위해 건강식 위주 식단으로 바꿀 예정
미리 건강한 음식이나 음료를 먹기 위해 오늘 카페에서도 건강주스, 이건 여자친구 거
이건 내 거
꽤나 맛있다, 노 슈간데 엄청 달다
숙소로 돌아올 때 각자 한 잔씩 더 포장
포장 기다리며 바람 쐬기
중간에 마트 들러 필요한 물품과 간식, 과일 사고
집으로 다시 돌아오기
이동으로 못 했던 일들 마무리하고, 오늘은 저녁에 축구하는 날이라 시간 맞춰 호이안에서 엄청 유명한 반미 맛집에서 반미 3개 주문해서 먹었다
축구는.. 잘.봤.다.
다음 경기는 해외에서 마지막인데 좋은 경기 기대해 본다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