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10

해외에서 마지막 커트, 역시 커트는 베트남이야

by 매일 영어

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 일기장

오늘 하루도 시작

항상 먼저 했던 밥 먹기는 커트하고 나서 하기로

미리 알아둔 숙소랑 가까운 미용실

아니 바버샵

헤어컷 깎다 - 귀지 (?)

남성 헤어컷 10만 동

약 5,600원 정도

참, 저렴하다 실력도 아주 굳굳

그리고 밥 먹기

첫날부터 눈에 아른 거린 맛집인데 드디어 와본다

<MRS TAM>

메뉴가 총 3개밖에 없는데 그중 하나 분팃느엉

비빔국수류

여기 분팃느엉은 약간 된장비빔면 같은 느낌

구수한 느낌이랄까?

할머니가 집에서 만들어주는 느낌

그리고 내 음식 기다리는 중

넴루이

라이스페이퍼에 야채와 고기를 싸서 먹으면 되는 음식

일 년 전에 왔을 때 먹은 음식인데 오랜만에 먹어본다

고기는 생각보다 부드러웠다

생각 이상으로 맛있었던 넴루이

가격은 헤어커트와 동일하다 10만 동

배 채우고 숙소에서 짐 챙겨 일 카페로

일하기 딱 좋은 카페다

여기선 이 음료만 먹는다

헬시주스, 건강음료다 당연 No sugar

편집부터 콘텐츠 제작, 촬영까지 약 3시간 넘게 일하고 다시 숙소로,, 벌써 호이안도 끝이 보이는구나

참, 빠르다 시간은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이렇게 매일 기록해 두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지.


오늘 저녁은 피자 먹으며 한국 축구 대표팀 응원하기!

파이팅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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