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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졸업 후, 지식서비스 사업을 10년째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인 글은 물론이고 시와 에세이도 즐겨 씁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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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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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누나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는 91년생 깨비누나 입니다. 패션 테크니컬 디자이너이자 잡지, 신문, 각종 기관에 원고료를 받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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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유지인
말하고 글쓰는 일로 밥 벌어먹고 사는 프로노비. 궁금한 건 해봐야 하는데 거기에 인생을 거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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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공
엔지니어가 되고 싶었는데 교사가 되어버렸다. 학교가 아직도 낯선 건 내 탓이 아니라 학교 탓이라 속편히 생각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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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고생
흘러가는 대로 살아 온 지 30년째. 짧은 인생 경험 속에서 모두와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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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프러스
평범한 일상을 보내지만 이따금 맞이하는 비극과 희극에 뒤엉켜 살고 있습니다. 햇살 가득한 봄날의 오후같기도 폭풍우가 몰아치는 한여름의 밤같기도 한 삶에서 저만의 의미를 찾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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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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