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생각 #8
생각은 형체도 없고 폭발하지도 않고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고 타인을 괴롭히는 것도 아닌데자기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내려지는 박해는 매우 가혹하다.우리는 왜 좀 더 도발을 용인할 수 없는 걸까?생각만 하고 있는 것도 안되나?들킬까 봐 다들 괜히 쉬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