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생각 #33
건설적인 것들,이를테면 공부, 일, 독서, 운동 같은 것들은누구나 권장하고, 누구나 칭찬을 한다.건설적이지 않은 것들,이를테면빈둥거리기, 멍 때리기, 놀기 같은 것들은누구나 말리고, 누구나 죄책감을 느낀다.
누구나 칭찬하는 거보다누구나 하찮게 여기는 걸누구나 꾸준히 하고 있다는 건이게 뭔지 몰라도 우리에게 꼭 필요해서가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