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5
명
닫기
팔로잉
125
명
소문난 이작가
희곡과 뮤지컬을 쓰는 소문난 이작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수미
<애매한 재능>, <우울한 엄마들의 살롱>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팔로우
희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팔로우
김건숙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한다. <붉은토끼풀이 내게로 왔다>, 《비로소 나를 만나다》, <책 사랑꾼 이색 서점에서 무얼 보았나?>와 <책 사랑꾼 그림책에서 무얼 보았나?>를 지음.
팔로우
문장에 털 끼었다
노르웨이숲 고양이 집사이자, 웹소설 작가입니다. 12년 동안 글만 쓰며 먹고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르무통 LeMouton
벗고 싶지 않은 편안함, 르무통이 전하는 이야기를 소개 합니다.
팔로우
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팔로우
JiwooRan
소설가 김지우_한 손에 소설을 다른 손에 아이를_여러 개의 이름들
팔로우
프로이데 전주현
지음지기의 쓰는 사람. 독일어 강사이자 문장 수집가, 스크랩북 메이커. 라디오와 함께 하는 일상과 평생 외국어를 공부하는 인생을 반긴다.
팔로우
후이리엔
생각과 고민이 많아, 글을 씀으로써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별거 아닌 일에도 불쑥 발동하는 호기심이 평생 줄어들지 않길 바랍니다.
팔로우
워케이션 디지털 노마드 크리에이터
워케이션 문화를 만들어가는 브런치 크리에이터 (신동훈 스트리밍하우스, 더휴일 대표)
팔로우
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팔로우
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팔로우
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팔로우
엄지사진관
에세이<제주는 잘 있습니다. 2022> <좋은 건 같이봐요,2021><수고했어,오늘도, 2016>저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제주스냅 호시절 작가
팔로우
루이
32년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인생 제 2막을 시작하는 루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맑은샘
지금 가장 빛나는 순간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
팔로우
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팔로우
말랑소울
35년 만에 퇴직 후 온전한 나를 찾아가기 위한 여정이 필요했다. 스스로를 찾는데 친구가 되어 준 속초 일년살이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브런치 스토리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