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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경제학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로컬과 지역발전의 기회를 찾는 연구자. 스타트업ㆍ예술가ㆍ소상공인이 커뮤니티를 통해 문화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도시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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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
글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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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한국 여자
한국에서 학원에서 학생들 가르치는 일, 외국에 있는 학교에서 학생들 가르치는 일과 연주하는 일했고 현재 이탈리아와 튀니스에서 음악교육과 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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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똥
한국인 걸리버, 무똥 여행기!(프랑스 6개월, 미국 1년) 대기업 7년 재직 후 학원 강사를 거쳐 영상번역가가 된 무똥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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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중 김범순
미용장 소설가 김범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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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기
딸의 논술공부를 도우려다 본인이 글 쓰기에 빠져버린 딸 바보 아빠이구요. 펜을 놓는 그날까지 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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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처럼
헤르만 헤세의 글을 좋아하고, 그의 삶을 동경하며, 그처럼 글쓰고 그림그리는 삶을 꿈꾸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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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별연두
캘리그라피작가로 활동중입니다. 그리고 별것공방 / 별것 아닌 것들을 별것으로 만들어 가는 공방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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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혜
늦게 입문한 글쓰기가 지금의 전부. 외손자와 손녀, 딸, 가족과 자연을 통하여 나를 성찰하는 글을 씁니다. 곁에 있는 것처럼 향기가 느껴지는 글이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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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이드는창가
중문과를 졸업해 제조업 회사 해외영업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하늘 보는 것, 식물 보는 것, 예쁜 쓰레기를 모으는 것을 좋아합니다. 중국과 거래선은 사랑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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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글쓰는 마케터, 라이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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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
시를 쓰며 에세이와 그림일기를 통해 나를 만나고 있습니다. . . 그림에세이 '지금이야, 무엇이든 괜찮아' , '누구나의 계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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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길작가
만약 이름이 없는 이라면 세상의 언어 중 '그리움'을 저의 이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쓰는 삶을 지향합니다. 밥을 짓듯, 글을 짓고 시를 씁니다. 그러한 삶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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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채영
내 안의 나를 만나는 시간, 일상과 삶에 관한 따스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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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n Kim
두 아이의 엄마로 한국, 독일, 미국, 싱가포르에 살면서 세계 곳곳에 마음의 고향을 심어 둡니다. 현재 싱가포르 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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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영
작은 풀꽃, 동물을 사랑합니다. 눈에 잘 띄지 않아도, 주목 받지 못해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 제 몫을 다하는 사람이고 싶은 소망을 가져 봅니다. <엄지발가락의 자유>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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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퀸
소외된 인물들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해, 하고 싶은 일을 잘 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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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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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 Vianney
로마 교황청립 살레시오 대학교 졸업 후, 신학자로 그리고 순례자로 30년째 로마에서 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소유가 아닌 풍성한 존재를 위해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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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정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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