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영국 런던에서
자기 전 누워서 바로 잠들기 아쉬운 그 시간.핸드폰으로 요 일주일간 찍은 사진을 쭉 보았다.아 이날 이랬었지 이거 봤었지 재밌었는데 하며,여행하던 그 시간을 쭉 둘러본다.한달 전, 일주일 전은 벌써 저 먼 과거의 추억 같다.오늘 하루도 이렇게 추억이 되버리는구나 생각하니더 열심히 더 최선을 다해 즐기지 못한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