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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온리
나이에 비해 늘 철없는 사람입니다. 직장다니다가 퇴사했다가 다시 입사했다가 또 퇴사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이제는 직장인이 아닌 작가이자 북클럽진행자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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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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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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