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택시
인도 콜카타, 예전에는 캘커타로 불렸던 도시, 옛 영국 식민지 시절 영어이름 이였고 현재 인도 사람들은 원래 지명은 콜카타로 다시 고쳐 부른다. 한때 영국령 인도시절 인도의 수도였더 콜카타는 영국풍 건축물들과 분위기가 물씬 흐르는 도시다. 이곳에는 노란택시가 명물이다. 콜카타 곳곳에 볼수 있는 노란택시! 노란색이라 어디서든 눈에 잘띄인다. 해질녘 콜카타의 거리를 걷는다. 황금빛 태양이 거리를 비추고 거리를 걷는 사람들 그리고 인력거, 영국풍의 건물들... 마치 영화의 한장면 같다. 이런 풍경속에 노란택시가 포인트를 준다.
마치 내가 콜카타의 주인공이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