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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내게 아버지는 분단이고 넘을 수 없는 장벽이었으며 기어이 찾아가야 할 그리움이자 희망이다. 분단은 내게 어둡지만, 낯익은 공간이지만, 앞을 분간하기 어려운 평화로 가는 시작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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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험한 곳일수록, 깊은 곳일수록, 더 많은 흔적과 시간을 지닌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탐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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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욱
술 인문학, 트렌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전 숙대 미식최고위과정, 세종사이버대 겸임교수로도 활동 중이며, '젊은 베르테르의 술품'과 '말술남녀', '술기로운 세계사'를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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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몫
프랑스 국립 와인학교에서 와인 마케팅을 전공한 후, 제가 배운 지식을 더 쉽게 풀어서 다른 분들과 나누고자 하는 와인 컨설턴트입니다. 외부 업무를 보지 않을 때에는 심사를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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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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