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어느 날, 첫째 일곱 살
어느 날 자려고 누워서 첫째가 말한다.
아~~하면 입이 동그래져.내입도 동글,내 얼굴도 동글.모두다 동글하네.
두 아이와 반려견을 키우는 아줌마. 오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분야에 관심이 생겨 다시 배움을 시작했습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