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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한나 아렌트의 정치철학을 공부했습니다만 밥벌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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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전 언론계 종사자. 고양이 한마리를 키운다. 세상을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 감정을 적어내려가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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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말과 글로, 사람을 살리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나 자신부터 살리고자 합니다. [*제안: ehahdp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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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무늬
"20년차 방송작가"라는 탈을 쓴 / "뭐든 하든가, 뭐라도 해야되는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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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잡이
차근차근 하나하나 성장하는 이야기를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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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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