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한 생각, 한 단어가 있었습니다.

by 나무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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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하는 것은 이름이 없습니다.

그것은 변하지 않으며,

흐르지 않으며,

떠나거나 돌아오지 않으며,

심지어 존재하지도 않으며,

존재의 너머에 있는 혹은 비(非)존재입니다.

그것을 어떤 것이라고 부르더라도 당신은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바이런 케이티 '기쁨의 천 가지 이름' 중에서



▼ 오늘의 나무둘 라디오 방송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73348/episodes/24701620?ucode=L-VzOilmYB



오늘도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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