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재하는 것은 이름이 없습니다.
그것은 변하지 않으며,
흐르지 않으며,
떠나거나 돌아오지 않으며,
심지어 존재하지도 않으며,
존재의 너머에 있는 혹은 비(非)존재입니다.
그것을 어떤 것이라고 부르더라도 당신은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바이런 케이티 '기쁨의 천 가지 이름' 중에서
▼ 오늘의 나무둘 라디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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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