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잔을 들고 의자에 앉아 있는 여자.
이보다 좋을 수는 없습니다.
그것이 지금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것을 마지막 이야기라고 부릅니다.
지금 있는 것을 사랑할 때는 세상에서 사는 일이 무척 단순해집니다.
모든 것은 정확히 그래야 하는 대로 있다는 것을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바이런 케이티 '기쁨의 천 가지 이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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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