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전기가 가득 흐르는 전선처럼 변하며,
나는 몸 -나의 몸, 그의 몸-이 어디로 갈 것이며,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알지도 못하고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알아차림은 언제나 살아 있고, 고요함 속에 깨어 있으며,
영향 받지 않고, 늘 현존하며,
알아차리고, 집중하며, 지켜봅니다.
그 영원한 변화로서, 그 자신의 기적으로서.
-바이런 케이티 '기쁨의 천 가지 이름' 중에서
▼ 오늘의 나무둘 라디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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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