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용기다.

by 나무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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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게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다.

나는 세세한 설명을 생략한 채,

직책에 걸맞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죽기 살기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그렇지 않으면 떠나야 하지 않겠냐고 단순하게 말했다.

내 말이 퉁명스러웠는지 그는 벙찐 표정을 지었다.


-장성숙 '불행한 관계 걷어차기' 중에서



▼ 오늘의 나무둘 라디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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