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는 생동감 있는 삶의 원료

by 나무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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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받기 시작한 어머니의 자잘한 친절에

그녀를 미워하거나 원망할 꼬투리조차 흐지부지되자,

분노를 상사의 말을 흘려듣는 것과 같은

미적지근한 형태로 터뜨리는 게 아닐까 싶었다.


-장성숙 '불행한 관계 걷어차기' 중에서



▼ 오늘의 나무둘 라디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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