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나를 알아주는 사람은 없다.

by 나무둘


mosaITIolB.jpeg?type=w556 https://pin.it/2gsiYwj


인정이나 존중은 상대방이 알아서 해 주는 것이라기보다

본인 자신이 먼저 분명하고 당당한 태도를 보일 때

비로소 얻어지는 것이다.

-장성숙 '불행한 관계 걷어차기' 중에서


▼ 오늘의 나무둘 라디오 방송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73348/episodes/24837186


오늘도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화는 생동감 있는 삶의 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