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이나 존중은 상대방이 알아서 해 주는 것이라기보다
본인 자신이 먼저 분명하고 당당한 태도를 보일 때
비로소 얻어지는 것이다. -장성숙 '불행한 관계 걷어차기' 중에서▼ 오늘의 나무둘 라디오 방송https://www.podbbang.com/channels/1773348/episodes/24837186오늘도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직업은 심리상담사. 상담보다 해탈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