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세워 봐야 도토리 키재기

by 나무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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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며느리가 또박또박 말하는 것을 괘씸하다고 말하지 않고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셨다니 양반이시다."


-장성숙 '불행한 관계 걷어차기' 중에서



▼ 오늘의 나무둘 라디오 방송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73348/episodes/24860900



오늘도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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