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심리상담
심리상담의 시
by
나무둘
Jul 8. 2025
나야, 넌 누구니?
가라앉은 시선
고요한 밀물과 썰물
말없이 응시하고 있네
손끝에는 파르르 떨리는
감정 한 조각
도무지 자기 마음을 알지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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