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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존엄하게 살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함께 존엄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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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세
행위를 통한 성찰과 변화를 꿈꾸는 예술교육가 안용세 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다르게 보기'를 통해 삶을 풍요롭게 살찌워 갑니다. '사랑'과 '자유'를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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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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