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김경태
작가 김경태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글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읽은 책이 늘어갈수록 생각은 무르익고 쓰게된 글이 늘어갈수록 사상은 유연해집니다.
팔로우
김성열
마흔 하나에 글쓰기를 시작한 늦깎기 글쟁이. 글쓰기로 '노예의 평화 대신 위험한 자유'를 누리는 중. 인간과 세상의 관계를 감정에서 찾으려는 시도를 글로 이어가고 있다.
팔로우
결국 아아만 마심
열심히 핫플 찾아가서 아아만 마셔요. 결국 이게 뭔가 싶어요.
팔로우
윤소평변호사
부족하지만 생활하면서 소소한 이야기와 알고 있는 경험 등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