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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회색의 지하철이 사람의 온기로 가득하기를 희망하는 역무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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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기자, 보좌관을 거쳐 지금은 지방자치노동자라 해야 할 기초의원(안성시의회 의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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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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