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에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위젯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할 일 목록이 쌓여갈 때 우리를 가장 지치게 하는 건 일의 양보다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일지도 모릅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위젯은 바로 그 막막함을 걷어내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는 할 일을 ‘긴급도’와 ‘중요도’라는 두 가지 축으로 나누어 판단하게 돕습니다. 단순히 시간순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네 가지 영역으로 분류해 보는 것이죠.
1. 중요하고 긴급한 일: 지금 즉시 처리해야 할 핵심 업무.
2.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 성장을 위한 공부나 운동처럼 꾸준히 계획해야 할 일들.
3.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위임하거나 줄여야 할 단순 요청.
4. 긴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 습관적으로 버려지는 시간들.
저 역시 회사 생활을 할 때나 공부에 몰입할 때 이 기법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내가 지금 쏟고 있는 에너지가 단순히 ‘급한 일’에만 매몰되어 있지는 않은지, 아니면 나의 성장을 돕는 ‘중요한 일’에 닿아 있는지 매일 점검할 수 있었거든요.
이제 위젯을 통해 여러분의 우선순위를 바로 확인해 보세요. 무엇을 해야 할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그 짧은 시간이 여러분의 하루를 훨씬 더 선명하고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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