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보내는 메세지를 담다.
쉼 없이 움직이는 심장을 눈을 감고 바라보고 있을땐,
나의 영혼을 느낀다.
온몸으로 보내는 피속에 진심을 담는다.
내가 바라는것들에 대한 이해를 구한다.
개발자삶을 멈추고 오랜시간 말로 떠들었던 삶을 시작했고, 완전한 나로서의 미니멀삶과 움직이는삶을 꿈꾸며 쉼없이 세상을 떠돌아 다니며 사진찍고 그림그리는 삶에 도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