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30개월 공군복무를 마치고 다시 대학으로 돌아 와서 2학년 복학을 했지만, 많이 변한 분위기를 적응하기엔 너무나 약한 존재였습니다.
목표도 없이 자신감을 잃은 상황에서 휴학을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회피였지만, 그때 휴학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는 없을 거라고 확신합니다.(지금 내 인생의 만족도는 80%정도 입니다.)
그 당시 휴학때 많은 일이 있었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최고의 책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우연히 서점에서 끌려 사게 되었고, 인생에 큰 변화를 시작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는 방법을 간단한 우화를 통해 설명합니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 저는 변화에 대한 저항과 두려움이 제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두 마리의 생쥐와 두 명의 꼬마 인간이 미로 속에서 치즈를 찾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적응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미로를 탐험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저는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과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변화가 일상적이고 필연적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게 해주었고, 제 삶의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얻은 교훈은 저를 더 유연하고, 긍정적으로 만들어 주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제 삶의 중요한 지침이 될 것입니다.
목차
1. 모임
- 몇 명의 친구들이 점심을 먹으며 변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2.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이야기
- 두 마리의 생쥐(스니프와 스커리)와 두 명의 꼬마 인간(헴과 호)이 미로 속에서 치즈를 찾아 다니는 이야기를 통해, 치즈는 행복과 성공을 상징하며 변화에 대한 대응 방법을 배웁니다.
3. 벽에 쓰인 글
- 이야기에서 등장하는 미로의 벽에 쓰인 중요한 교훈들을 요약합니다.
4. 토론
- 책의 첫 번째 장에서 만난 친구들이 이야기를 통해 배운 점과 이를 자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토론합니다.
1장: 모임
몇 명의 친구들이 점심을 먹으며 최근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전날 고등학교 동창회에서 만난 후 다시 모여 각자의 삶에서 일어난 변화와 그에 대한 대처 방법을 논의합니다.
친구들 중 한 명이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을 소개하며,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 책은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적응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우화를 담고 있습니다.
이 도입부는 친구들이 변화에 대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이를 통해 배운 점을 적용하는 이야기를 펼쳐 나가는 시작점입니다.
2장: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이야기
스니프와 스커리, 헴과 호가 미로 속에서 치즈를 찾는 모습을 그려줍니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방향을 잘 찾아 움직이고, 헴과 호는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미로의 벽에는 'Adapt to Change'와 'Keep Moving' 같은 동기 부여 문구들이 쓰여 있습니다.
이 장에서는 두 마리의 생쥐 스니프와 스커리, 그리고 두 명의 꼬마 인간 헴과 호가 미로 속에서 치즈를 찾아 다니는 이야기를 통해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배웁니다.
- 스니프와 스커리: 단순한 본능을 가진 생쥐로, 냄새를 맡고 빠르게 움직여 치즈를 찾습니다.
- 헴과 호: 감정과 복잡한 생각을 가진 꼬마 인간으로, 치즈를 찾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과 두려움을 겪습니다.
- 미로: 치즈가 놓여 있는 복잡한 길로, 인생의 다양한 변화를 상징합니다.
- 교훈: 변화는 불가피하며, 이를 빨리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3장: 벽에 쓰인 글
이 장에서는 이야기 속 미로의 벽에 쓰인 중요한 교훈들을 요약합니다.
주인공들이 변화에 적응하며 깨달은 지혜를 벽에 적어두며, 이는 독자들에게 중요한 가르침을 제공합니다.
- Change Happens (변화는 일어난다): 변화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임을 강조합니다.
- Anticipate Change (변화를 예상하라): 변화가 다가올 것을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Monitor Change (변화를 주시하라): 변화의 징후를 꾸준히 살펴보고 대응합니다.
- Adapt To Change Quickly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라): 변화가 일어나면 신속하게 적응해야 합니다.
- Change (변화하라): 변화를 수용하고 행동으로 옮깁니다.
- Enjoy Change (변화를 즐겨라):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즐깁니다.
- Be Ready To Change Quickly and Enjoy It Again (빠르게 변화할 준비를 하고 다시 즐겨라): 지속적으로 변화에 대비하고 그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습니다.
4장: 토론
이 장에서는 친구들이 첫 번째 장에서 만난 후,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이야기를 통해 배운 점과 이를 자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토론합니다. 각자는 이야기에서 얻은 교훈을 나누며, 변화에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교훈 나누기
각 친구는 이야기에서 얻은 교훈을 나누며, 변화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공유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친구는 스니프와 스커리처럼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을 수 있고, 다른 친구는 헴과 호의 경험을 통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법을 배웠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경험과 시각을 공유함으로써 변화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합니다.
적용 방법 논의
이야기에서 얻은 교훈을 어떻게 자신의 삶에 적용할지에 대해 토론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친구는 직장에서의 변화에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해, 또 다른 친구는 개인적인 삶에서의 변화를 어떻게 수용할지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각자의 경험과 상황에 맞춰 구체적인 적용 방법을 논의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습니다.
변화에 대한 태도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와 이를 받아들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변화는 두려움이 아니라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변화를 예상하고 준비하는 태도, 변화의 징후를 주시하는 방법,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능력 등을 논의합니다. 이를 통해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는 방법을 간단한 우화를 통해 전달하는 자기계발서입니다. 두 마리의 생쥐와 두 명의 꼬마 인간이 미로 속에서 치즈를 찾아다니는 이야기는,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사실과 이를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책은 독자에게 변화가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임을 상기시키며, 변화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줍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