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oh GR3X로 담는 도시 감성
좁은 틈 사이로 도시가 보였다.
닿을 수 없기에 더 눈부신 저 불빛들,
그 속엔 내가 아닌 누군가가 살고 있다.
나는 그저 멀찍이서 바라볼 뿐,
매일 같은 자리에서 조용히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