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6일 넷플릭스 '멜로무비'
최우식이 박보영에게 묻는다.
나중에 무슨 영화를 만들 거예요.
끝내주는 멜로영화.
어린 박보영이 아빠에게 묻는다.
그걸 왜 봐.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니까.
책에서도, 노래에서도,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왜 온통 사랑 이야기뿐이냐고 그 속의 인물들은 푸념을 한다.
나도 그게 궁금했는데 이제야 알겠다.
배시시 웃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