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5일
긴 공백과 짧은 공백을 반복하다가 뭐라도 꾸준하게 써 보려고 하는 참이다. 무리하지 않고 일주일에 두 번으로 요일은 월수로 정했다.
내년에는 이름하여 '얼쑤 연재'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