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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도 있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마음들.서툴고 느려도 괜찮은 나날을 기록합니다. ‘그럴 때도 있지’라며 함께 끄덕일 수 있게 되길.혼자가 아닌 ‘함께’ 가는 삶의 여정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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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책의 저자. 현재는 장애인 5 분이 모여 사는 쉐어홈에서 지원사로 일한다. 읽기- 수다- 쓰는 일에 빠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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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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