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매일 나를 일으키는 글을 쓰며 꿈을 그리는 작가 트루북스예요.
서로서로 응원하며 소통해요.
12월 참 바쁘네요.
할 일들이 달려오는 12월
오랜만에 적어 봅니다.
'글쓰기는 용기다'
'글쓰기는 두렵다'와 맞닿아 있죠.
'글쓰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글쓰기는 용기다.
글을 쓰는 사람은
용기가 있어야 한다.
호기롭게 한 줄을 써야
두 번째 줄을 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줄 글이라고 안타까워하지 마라.
어떤 글이든 한 줄 글을 쓰지 않고는
시작할 수 없다.
한 줄이 두 줄이 세 줄이 되어
쌓일 때까지 써라.
처음엔 그냥 쓰는 것이다.
다들 처음은 그렇다.
글쓰기는 쓰고자 하는 마음이다.
시작은 그것으로 충분하다.
내 글은 나만이 쓸 수 있기 때문에
비교가 불가하고 대체가 불가능하다.
좋은 글을 쓰고 싶은가?
욕심을 버리고 손에서 힘을 빼라.
모든 것을 담고 싶은가?
일단 담아라.
처음엔 담아라.
담다 보면
처음엔 다 똑같아 보이고
뭐가 뭔지 모른다.
그러니
처음엔 그냥 써라.
쓰다 보면 안다
왜 써야 하는 지를
글쓰기만큼 좋은 친구가 없다는 것을
글쓰기는 결국 나를 만나는 여행이라는 것을
쓰다 보면 안다.
글쓰기가 친구가 될지,
가깝고도 먼 사이가 될지는
용기 내어 꺼내 보아야 한다
글쓰기는 용기다.
그러니 처음엔 써라.
써다 보면 안다
당신이 쓰는 사람이고
당신이 글쓰기를 좋아한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