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서른에게 30. 두 사람

두 사람만 옆에 둘 수 있다면

by 걍소장

(Photo by Rosalind Chang on Unsplash)


두 사람


아무리 밖이 차더라도

바람을 막고 햇볕만 들일수 있다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지요.


인생의 바람막이 같은 사람을

뒤에 두고,

햇볕 같은 이를

옆에만 둘 수만 있다면...


우리 인생에서 두 사람이면

누구나 언제든 따뜻하게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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