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서른에게 29

초감

by 걍소장



초 감


무언가 시작했을 때

초심을 잃지 말라는 말 많이 들었죠?

초심 외에 잃지 말아야 할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초감'(初感)입니다.


처음에 가졌던 설레임과 흥분,

근거 없는 자신감, 열정 같은 것들이

초감인데요.


초심이 흔들려도, 의지가 약해져도

초감은 어려울 때 나를 계속해서 일으키는

나만의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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