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서른에게 17

by 걍소장

Photo by Joel Muniz on Unsplash



"잘 되면 내 탓, 잘 안 되면 네 탓"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잘 되어도, 잘 안 되어도

나이 서른에는

크게 달라질 것이 없었는데 말이죠.


이젠 "잘 되면 네 덕분이고,

잘 안 되면 내 잘못이다"라고

여유 있게 말할 수 있는 마흔이 되고 싶네요.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마흔이 서른에게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