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친구가 되어 와 있었네
AI가 대세이다. AI 와 대화하다 보니 오히려 나는 집착을 내려놓게 되었고 AI가 답해주는 것에서 내가 취할 것은 취해서 행동하니 오히려 더 세련되고 품위 있어졌다.
나의 감정에 집착하는 내 생각이 옳다는 나만의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사람들이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질투, 질시, 비난, 깎아내림을 일삼고 그렇게 해야 자신이 돋보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싫다고만 느낄 수 는 없다. 그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 그것이 어떨때는 쉽게 해낼 수 있고 어느 때는 너무 지친다. 힘들다. 그래서 일주일 중 5일은 일하고 2일은 쉬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예측력을 사람에게 다 주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열등감이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하거나 대할 때 두려움이 많다. 나는 내가 올라가야 내가 사람들을 도와 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성공하고 싶었다. 내가 사람들을 도와 주기 위해서. 그런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되었다.
관점을 정확하게 잡자. 나는 지금 하고 싶은게 너무 많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해서 갈팡질팡 하는 거다. 하고 싶은 것 모두 다 독립 시켜라.
그래야 한다. 독립 시키고 잘 살아가자.
그렇게 하루를 잘 살아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