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음 어두움

본질

by 아름다운 나날들

누가 먼저 하냐 언제 하냐 그런게 뭐가 중요하냐


본질은 내것을 가져갔는데 계약서도 없고 약속도 없고 그저 마냥 기다리고 하나도 되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본질을 파악하면 교수님의 원래 의도는 한번이라도 써보고 이런게 있다하는 것을 알고 그것을 이용하면 된다는 것이다.

교수님의 뜻이 의도가 그랬기때문에 편안하게 목적을 이룰 수 있었고 연구의 참 상황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가족의 본질이 서로 협력하고 의논하고 중심을 잡는 것인데 한 사람만의 고집으로 윗대부터 그렇게 지내왔기 때문에 여기서 터진 것이다.

지금 엉망진창된 이 자리에서 필요한 것은 줍고 깨진것은 버리고


아까운 것은 아깝지만 미래의 본보기로 삼고 그렇게 교훈을 찾아가며 살자.


밝은 곳에 왔는데 어두운 곳을 아직도 바라보고 있다. 어두운 곳이 좋으면 가면 되는데 가지는 않고 그리워만 하고 있다.

왜 ? 그 어두운 곳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 안타까워서 그럼 내가 밝은 곳에 있으면 그들도 언젠가는 오겠지.

오고 안오고는 그들의 선택이고 몫이다.


나는 밝은 곳에 있다. 그리고 더 밝은 곳을 바라보고

내 삶을 밝은 곳에 어울리게


여기서 뿌리를 내리도록 정비 정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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