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커피
국내선 3층 출국장 오른쪽 끝
이른 아침에 첫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별다방이 (나에겐) 최선이다. 김포공항에도 별다방이 있어서 다행이다. 6시 40분 제주 비행기를 타러 6시쯤 도착했는데 이미 열려 있는 별다방.
아침을 먹지 않고 속이 그냥 허한 날은 아메리키노보다 약간의 우유가 들어간 커피가 마시고 싶다. 프랜차이즈 카페에는 맛있는 플랫화이트가 없다.(아직 못 찾았을 수도) 몇 번의 시도 끝에 찾은 나만의 레시피.
메뉴판에는 써놓지 않은 ‘숏사이즈’ 라테를 주문하고 샷 하나 추가하면 나름 괜찮은 플랫화이트가 된다. 톨사이즈 라테에는 이미 투샷이 들어가지만 여기에도 샷 하나 추가해도 괜찮다.